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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공방유니언 여러분!어느덧 풍성한 한가위, 추석을 맞이했습니다.한 해 동안 땀 흘려 가꾼 결실을 나누고, 오랜만에 소중한 사람들과 마주 앉는 추석은 우리에게 '함께'라는 의미를 다시 떠올리게 해 주는 날인 것 같습니다. 그 따뜻한 의미를 생각해 보니, 늘 이곳에서 작품과 이야기를 나눠 주시는 여러분께 새삼 더 깊은 고마움을 느끼게 됩니다.'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'라는 말처럼, 공방유니언도 여러분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작은 결실들이 넉넉하게 나누어지는 공간이 되도록 늘 노력하겠습니다!연휴 동안 가족, 친구들과 …
공방유니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26-09-25 00:37:34